2008년 11월 05일
[일본](사건)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보조발기부전치료제)를 정규품이라 속여서 판매할 목적으로 매입한 것으로 보고, 경시청은 5일 동경 미야코다이구 동우에노6번지에 잡화상을 운영하는 용의자 (47세)와 종업원(67세,남)을 약사법위반(보조의약품의 판매목적저장)과 상표법위반(상표권침해)의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가짜「비아그라」등 약 11만1천정의 모조약품을 압수하였으며, 경찰에 의하면 최대규모의 적발이라고 한다. 당청은, 약 10명의 일본인 브로커를 통하여 중국인에게 구입하여「지하약국」에서 판매되었다고 보고 있다. 감정결과 (비아그라)성분은 일절 없고, 건강을 해치는 위험성분이 있다고 한다.
조직범죄대책1과와 동경세관에 의하면, 용의자들은 10월29일, 미야코다이구내에 2구역의 보관소(트렁크 룸)에서 상표권이 있는 ED(발기부전)치료제 「시아리스 알약(錠)」의 모조약 30정 이상을 소지한 혐의라고한다. 모조약은 중국 상하이에서 국제스피드택배(EMS)로 1병(30정)을 450엔에 매입하여, 브로커에게 1병 2천엔에 풀어놓고 있다고 한다.
보관소에서는 루이뷔통등 약 2만점의 위조제품도 압수하였다. 조직범죄대책1과는 용의자로부터 01년도부터 위조제품의 밀수를 시작하여, 06년 여름 모조약품의 밀수를 시작하였다고 보고 있다. 위의 모조약품과 위조제품을 지난 7년동안 약5억엔 이상 판매하였다고 보고 있다. 용의자는 「위조제품보다는 위조약품 쪽이 더 돈벌이가 된다」라고 진술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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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져나왔군요...;;
중국산 짝퉁의 무서움은 역시나 입니다.
개인적으로 중국에 대해 감정은 없지만, 이런 일련의 사건들(멜라민파동, 가짜 분유, 가짜 계란등)을 보면 감정이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 없습니다.
하이라이트는..
「위조제품보다는 위조약품 쪽이 더 돈벌이가 된다」 최소한 효과라도 있어야지!!원문 : 아사히 신문
(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1105/TKY200811050086.html)
# by | 2008/11/05 16:55 | 일문번역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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